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 방법 및 특징 알아보기

[포스트인컴] 정아현 기자 =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 방법 및 특징 알아보기

보다 알뜰하게 교통비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들은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에 대해 참고해 보면서 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 방법에 앞서서 의미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중 교통비를 지원해 주는 ‘광역알뜰교통카드’가 올해 4월부터 알뜰교통카드로 이름이 변경됐고, 교통비 지원도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또 기존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 혜택을 한 달 기준으로 하여 약 3 만원 정도의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광역 알뜰 교통 카드 후기 역시 매우 좋습니다.

광역 알뜰 교통 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지급하고, 아울러 카드사의 추가 할인 혜택을 포함하여 대중 교통비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교통 카드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대중교통 이용 시, 도착 지점까지 총 800미터만 걸으면 250~450원까지 금액이 적립되며 카드 혜택까지 150원을 추가로 받는다면 최대 6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

800m 미만은 이동거리에 비례하여 지급되는데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지급되며, 미세 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두 배 지급되는 것은 물론 보통 교통비 1회에 1500원 정도라고 가정한다면, 600원 할인을 받으면 실제로 지출되는 금액은 900원입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 은 올해 4월부터 이용 대상이 대폭 늘었고, 지원 혜택도 더 확대됐습니다. 전국에서 다 시행하지 않았던 제도였지만 이제는 서울시부터 경상북도까지 많은 지역이 추가됐습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 혜택은 얼리버드 마일리지 제도가 있습니다. AM 06:30분 이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마일리지의 50% 추가 지급 되고 오전 6시 30분 전에 알뜰교통카드 이용 시, 기본 적립금인 450원에서 225원을(50%) 추가로 더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2021년 4월 1일 부터 지원 대상이 저소득층 청년(만 19세~34세)에서 전 연령(만 19세 이상)으로 확대됐습니다. 만 19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같이 중위소득 50% 이하에 해당하면 또 추가로 마일리지 적립을 받을 수 있는데 광역 알뜰 교통 카드를 발급 받아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 신청은 신용카드와 체크 카드 2개의 카드 중에서 신청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

한 달 동안 15회 이상을 사용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목적지에 도착하면 1회 이용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왕복으로 측정 되지 않습니다. 최소 15회에서 최대 44회까지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교통비가 2천 원 이하인 경우 250원 / 2천  원에서 3천 원인 경우에는 350원 / 3천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450원의 마일리지가 지급됩니다.

일반 교통카드와 다르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광역 알뜰 교통 카드 비교해서 광역 알뜰 교통 카드 신한 카드, 광역 알뜰 교통 카드 하나 체크카드, 우리 광역 알뜰 교통 카드 이 세 개의 카드사 중에서 원하는 카드사로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 해야 합니다. 혜택을 받기 위해선 카드실적 기준이 있다는 것까지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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