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틀니 종류 및 2021년 적용되는 기준 알아보기

[포스트인컴] 정아현 기자 = 보험틀니 종류 및 2021년 적용되는 기준 알아보기

나이가 들어갈수록 잇몸은 어쩔 수 없이 노화가 진행 되고 약해지는 곳 중에 하나인데요, 본인의 치아로 더 이상 씹기 힘든 정도가 되었을 때, 틀니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치과 치료 자체에 있어서 비용적으로 부담 되어 미루기만 한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보험틀니 종류는 무엇이 있고 어떠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보험틀니 종류

보험틀니 종류를 알아보기 전에 적용 대상이 어디까지 인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틀니에 대한 보험 적용은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었는데 2017년 이후 본인 부담률이 50%에서 30%로 낮아졌습니다. 틀니 수명을 고려하여 본래에는 7년에 1회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되었고 유지 관리비나 시술 비용에 대해 30%는 본인이 부담하면 되니 경제적인 활동이 적은 고령층에게는 부담이 낮아진 셈입니다.

만약,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인 계층에 대해서는 의료 급여 1종 및 희귀 난치 질환 5%, 의료 급여 2종 및 만성 질환의 경우에는 15% 본인 부담을 하면 되니 참고해 보면서 보험틀니 종류를 살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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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전부 없는 상태이고 잇몸만 있다면 보험틀니 종류를 완전 틀니로 제작하면 되고 일부 혹은 많은 치아가 남아 있는 상태로 잇몸을 동시에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부분 틀니를 고려해야 하고 일부의 치아를 크라운 수복과 동시에 해야 하기 때문에 보험틀니 외의 크라운 비용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고려해야 합니다.

보험틀니 종류

보험틀니 종류 중에는 임플란트를 이용한 틀니 치료가 있습니다. 2개에서 4개 정도 임플란트를 이용하게 되면 편하기 때문에 환자 입장에서는 편할 수 있겠지만 임플란트 위에 틀니 제작 치료가 들어가게 되는 것은 보험 적용이 되지 않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형태의 레진상은 금속 보험틀니 종류는 금속에 비해서 가볍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고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수리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금속 재료에 비해서 손상이 쉬울 수 있습니다. 제작할 때에는 본인의 상태에 맞추어서 정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험틀니 종류

보험틀니 종류를 살펴보고 결정하면 치료가 들어갑니다. 완전 틀니는 5단계에 걸쳐 진행하고 부분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6단계에 걸쳐서 진행하게 되는데, 본인에게 맞추어서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치과 내원을 자주해야 합니다. 치아뿐만 아니라 잇몸 위에 놓이게 되는 보철물을 제작하게 되는 과정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건강 상태에 따라서 잇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도 참고하시어 올바르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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