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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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후 11시까지 확진자 1,287명

10월 11일 오후 11시 기준으로 전국에서 1,28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날인 10일 오후 11시까지 집계된 1,280명 대비 7명 증가한 것인데요.

이 같은 확산세 둔화는 한글날 대체공휴일에 따른 사을 연휴 영향으로 임시선별검사소에 방문하는 시민들이 적고, 의심증상이 나타나기 까지의 잠복기가 있기 때문에 연휴가 끝난 12일부터 본격적으로 확진자 증가가 급증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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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11일 브리핑을 통해 연휴 이동량 증가에 따라 확진자가 일정부분 재증가 할 것이며, 그 영향은 최소 1주는 될 것으로 전망 한 바 있습니다.

즉 10월 1주차부터 2주차까지 연속 4일 휴무가 2주간 진행된 만큼 확진자가 일시 감소 및 재증가 현상이 10월 중순에서 말까지는 집계 추이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안심하면 안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날 오후 11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480명 ▶경기 401명 ▶인천 97명 ▶충남 56명 ▶대구 50명 ▶충북 36명 ▶부산 26명 ▶강원 26명 ▶경북 25명 ▶대전 23명 ▶울산 16명 ▶경남 14명 ▶전북 11명 ▶전남 11명 ▶광주 7명 ▶제주 7명 ▶세종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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