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덕에 달고나 매출 급상승 “200만원 매출 생겨”

사진출처 : 오징어게임 공식홈페이지
사진출처 : 오징어게임 공식홈페이지

넷플릭스에서 제공한 시리즈물 “오징어게임”이 전세계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 지역에서도 오징어게임에 대한 극찬을 거듭하고 있음에 따라 오징어게임에 등장하는 굿즈 트레이닝복 마크를 이용한 아이템 그리고 달고나까지 인기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거주하는 평범한 20대 부부는 오징어게임을 보고 인기가 높아지자 직접 제조한 달고나를 팔아보자 라고 생각했고 동그라미와 세모, 네모 기호를 활용하여 판매하게 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쇼핑센터를 지나는 사람들을 상대로 판매를 한 바, 판매 수익은 제법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고 200만원 매출이 생겼다고 전했습니다.

오징어게임은 2021년 9월 17일 오픈한 시리즈로 456억원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누가 최종 최후의 승자가 될 것인지를 가리며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최후의 1인이 되어 상금을 받아 가려면 목숨을 걸어야 하고 패할 경우 그대로 탈락 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으로 맞이하게 됩니다.

극한의 게임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펼쳐지는 것으로 극한의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게임에 참여하게 됩니다. 오징어게임에는 이정재(기훈), 박해수(상우), 오영수(일남), 위하준(준호), 정호연(새벽), 허성태(덕수) 등의 배우가 출현하였고 연기파 배우들이 등장하면서 극의 몰입도가 높아졌습니다.

오징어 게임에 대한 팬들이 생긴 것은 경제적으로 치열한 환경 속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사회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고 단순한 오락요소로만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고군분투를 해야지 살아 남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낸 것이라고 보여진다고 전문가들은 전했습니다.

이에 반해 반대적인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1등이 아니면 죽어야 한다는 경기규칙에 대해 너무 잔혹하고 극단적인 경쟁으로 몰고 가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것도 돈이 있어야 살아 남을 수 있는 대한민국 현실 사회에 대해 비유적인 표현이라는 의견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오징어게임은 흥행을 하며 오징어게임 덕후는 물론 기호를 활용하고 패러디 등을 활용한 굿즈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트레이닝 복장까지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다소 잔혹한 느낌이 나고 돈에 대한 혹은 인생에 대한 메시지를 현실화 하여 전달함에 따라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었고 한 달 여 만에 일파만파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였고 배우진의 인기까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달고나 판매량까지 높아지고 있는데 완제품도 인기가 높아졌지만 스스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키트까지 판매 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열풍이 불고 있다는 것이 입증 되고 있습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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