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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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적신호, 이대로 괜찮은가?

방역 당국이 11월 단계적으로 일상회복을 할 것을 알렸습니다. 위드코로나 세상으로 나가자 라는 전환을 준비하는 시점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이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되려 적신호가 켜진 것입니다. 다가오는 할로윈데이와 대규모 집회 등 전국민주노동조합 총 연맹이 내달 예고함에 따라 축제까지 이어지면서 방역 당국은 고삐를 죄고 있는 보습을 보인 것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신종 코로나 감염증 확진 환자가 1440명으로 집계 되었고 지난 16일부터 신규 확진자의 상황은 점차적으로 줄어들고 있음에 따라 안정세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고 유행 확산이 주춤한 상황은 맞지만 민주노총의 집회나 일상 회복으로 가는 이 시점에서 긴장을 놓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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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집회는 지난 20일 경비가 비교적 느슨했던 서대문역 인근으로 확정하여 기습적인 시위를 벌였고 경찰은 광화문 광장과 서울 광장 등 주요 지역을 위주로 하여 차벽을 설치 했고 검문소를 운영하는 등 총171개 부대 약 1만 2000명을 동원하여 대응했습니다. 이러한 대규모 집회로 방역에는 비상이 걸린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집회에 대한 불안함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할로윈데이 때에도 위드코로나 시행 여부를 가를 수 있는 분수령이다 라고 전했습니다. 지난해에도 이 날, 이태원에서 쏟아져 나왔기 때문에 인파가 몰리는 집회나 축제를 앞두고 있으며 위드코로나를 앞두고 방역에 대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는 29일에는 일상회복 이행계획 대국민 발표를 예정에 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위험이 여전히 도사리고 있어서 긴장을 늦출 수 없고 고삐를 쥐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덧붙여서 위드코로나를 시행하고 있는 영국이나 유럽국가에서는 신규 확진자의 수가 빠르게 확산하고 증가하고 있으며 백신 미접종자 중심으로 수가 급증했습니다. 이는 덴마크, 네덜란드 등에서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방역에 대한 긴장감을 내려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있는데 방역 수칙에 어긋나는 축제나 사적인 모임이 장애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당부 했으며 확진자가 의료 역량을 초과할 정도로 다시금 증가하게 되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서 불가피하게 다시 방역 조치를 강화 할 수밖에 없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위드코로나 시기를 앞두고 이에 대해서 찬반 여부도 갈리고 있고 여전히 불안함에 떨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직 수도권 지역에서 확진 환자가 대거 나오고 있고 미접종자들도 있는데 위드코로나가 가능한가 라는 의견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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