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2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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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ssd 모든것

m.2 ssd 모든것 :: 오래전 우리는 컴퓨터를 사용할 때 하드디스크에 대해서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데이터만 저장하는 용도로만 사용을 하기 때문이며 그렇게 많은 공간이 없어도 사용함에 있어서 그렇게 영향력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하게 생각이 되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아주 방대한 용량의 하드는 없어도 되었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컴퓨터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에 하드의 속도가 따라오지 못하자 여러사람들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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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의 변천사

과거의 대중적으로 사용이 되었던 하드디스크의 저장방식은 플래터라는 것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불러오고 쓰는 hdd를 사용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전에 따러서 플래시 메모리를 이용해 전송속도가 뛰어나게 상승한 ssd가 등장을 하였고 이에 따라 신기술 신제품이었던 ssd도 시간이 지나면서 엄청난 가격들이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어가면서 이제는 컴퓨터를 사용할 때 꼭 필수적으로 있어야할 하나의 부품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에서 M.2 슬롯을 제공하다

최근에 발매가 되는 메인보드들은 이를 넘어서 자체에 m.2라는 연결방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더욱 빠르면서 장착까지 편리한 저장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컴퓨터 부품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저장장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핵심 주제인 m.2 ssd 파악하기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생소하신 분들도 있을테고 익숙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니 천천히 읽어보시면 파악하시는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선적으로 보아야할 것은 바로 m.2 ssd가 어떠한 것인지를 알아보아야합니다. 먼저 소개를 드릴 부분은 바로 m.2의 종류입니다. 같은 외형같지만 자세하게 파악을 해본다면 다른 인터페이스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부분을 주의해서 구입하시면 좋습니다.

M.2 스펙

우선 m.2 sata입니다. 이 방식은 최대 속도가 600mb/s의 속도를 내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m.2 NVMe PCle 3.0 x2, x3, PCle 4.0 x4의 방식이 있습니다. 각각의 방식은 1970mb/s, 3940mb/s, 7880mb/s의 속도를 지니고 있으며 상당한 차이점들이 있는 방식입니다.

사용조건

그럼 이러한 방식들의 메인보드 장착 가능성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야합니다. 우선적으로 최소 6세대이상의 인텔, 라이젠 메인보드가 필요합니다. 또한 메인보드에 m.2슬롯이 달려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별개로 PCle 4.0의 방식은 cpu와 메인보드 둘다 지원해야 사용할 수 있는 규격이기 때문에 이점을 알고 구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성

m.2 ssd 파악하기 두번째는 바로 구성입니다. m.2는 작지만 복잡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잇는데 컨트롤러, 디램, 디램리스, 플래시 메모리로 구분을 합니다. 컨트롤러의 경우 ssd의 전체적인 읽고 쓰는 기능들에 대해서 성능을 좌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램의 경우 플래시 메모리를 보조하고 빠른 전송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장치를 말하게 됩니다. 디램리스는 말그대로 디램이 없는 제품을 말하며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설꼐가 된 제품들을 말합니다.

플래시 메모리의 경우 slc, mlc 가 있는데 이는 내구성과 성능적인 면이 상당히 좋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고 제품이 많이 없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른 것으로는 tlc가 있습니다. 이는 내구성이 조금 떨어지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가격이 저렴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tlc를 개선한 것이 qlc이지만 현재로써는 그렇게 주목받고 있지 못하며 추후 어떻게 발전을 해야할지 지켜봐야하는 플래시 메모리입니다.

성능

m.2 ssd 파악하기 세번째는 바로 용량과 성능에 관한 것들입니다. 일반적으로 하드디스크의 경우 용량이 많다고 해서 성능에 지장을 주거나하지 않지만 ssd의 경우 용량에 따라서 성능의 차이를 보이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용량이 크면 클수록 디램의 크기 캐싱용량 내구성이 늘어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 들어서 파일 용량들이 커지는 시점에서는 500gb이상의 제품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정하게 좋은 성능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디램 리스제품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디램이 달려있는 제품중 디램의 용량이 높은 것을 선택하여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발열

m.2 ssd 파악하기 마지막은 발열에 대한 부분입니다. 하드와는 다르게 m.2방식을 사용하는 ssd의 경우 발열이 상당히 높은편에 속합니다.

물론 바로 발열이 생기는 것이 아닌 자이간 데이터 전송시에 발열이 많이 발생하게 되며 이를 해소해주어야 제성능을 발휘를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적으로 방열판을 많이 사용을 하며 사용할 수 없을 경우 본체의 쿨링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어야합니다. 보통 발열이 난다고하면 70도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있으며 바른 부품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이런 발열이 발생한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마치며

m.2 ssd 파악하기를 보시고 이제는 어떠한 제품들을 골라야하는지 대충 감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무턱대고 이름만 m.2고 ssd라고 해서 다 똑같은 제품들이 아니며 제품마다 해당하는 사양이나 용량 그리고 어떠한 방식을 사용하는지 세세하게 갈리는 분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조금더 좋은 제품을 쓰려고한다면 이런 부분까지 전부다 판단을 하시고 구입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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