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일론머스크 트위터 인수자금 조달에 합류

바이낸스 일론머스크 트위터 인수자금 조달에 합류 :: 5월 5일 암호화폐 거래소 거대 기업인 바이낸스가 일론머스크의 440억 달러 규모의 트위터 인수를 지지하는 12명 외부 투자자 중 하나로 밝혀졌습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수정된 SCHEDULE 13D 문건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5억 달러의 약정을 공개했습니다. 바이낸스 외에도 벤처 캐피털 회사인 Sequoia 8억달러, Fidelity 3억 1,600만 달러, a16z 4억 달러를 약정한 바 있습니다.

신고서에 기재된 총 주식 약정액은 약 52억 달러입니다. 그 중 사우디아라비아 억만장자로 알려진 Alwaleed Bin Talal Bin Abdulaziz Alsaud 왕자도 특정 조건을 전제로 3,490만 주를 보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바이낸스 CEO Changpeng Zhao는 ‘일론머스크가 트위터에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도록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소셜미디어와 웹3.0을 결합하고 암호화 및 블록체인 기술의 사용 및 채택을 확대하는 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이어 말했습니다.

일론머스크는 앞서 440억 달러 규모의 트위터 인수 자금을 미 증권거래위원회에 보고함에 따라 11월부터 자리 잡고 있는 현 CEO인 Parang Agrawal을 일시적으로 해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일론머스크는 트위터 인수를 위해 주당 54,20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으며, 트위터를 비상장 기업으로 만들 이거래는 주주와 규제 기관의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올해 마무리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머스크는 255억 달러의 완전 약정 부채 및 마진 대출 자금 조달과 210억 달러 추가 주식 약정으로 인수 했는데요. 일론머스크는 그동안 트위터 인수를 성공하면 트위터의 알고리즘을 공개하고, 언론의 자유를 위한 포괄적인 장을 만들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일론머스크가 CEO로 있는 테슬라는 5월 6일 오전 12시 22분 기준 -6.74%(64.22) 하락한 888.61달러 거래 중입니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