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초동맥질환 증상 무엇이 있을까?

[포스트인컴] 정아현 기자 = 혈액 순환이 되지 않는 느낌을 받을 때, 말초동맥질환 증상을 의심해 보아야 하는데요, 어떠한 특징이 있고 누구에게 잘 나타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초동맥질환 증상

말초동맥질환 증상

혈관에 혈전이라는 것이 달라 붙어서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게 되는 것이 죽상경화증이라고 하는 것이고 이러한 것이 딱딱해지는 것을 동백경화증이라고 말합니다. 이게 합쳐져 동맥질환이라고 하고 말초동맥질환 증상은 팔이나 다리로 가는 동맥 혈관 내벽에 지방이 쌓이게 되면서 혈류하고 산소 공급이 줄어 든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위험인자로는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이나 고혈압, 고지혈증 그리고 흡연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

당뇨병은 질환 발생의 독립적 위험인자로 작용하게 되고 혈당 조절 정도가 불량할수록 말초동맥 질환의 위험도가 비례해서 증가한다고 이해하면 됩니다.

흡연자의 경우 비흡연자 보다 말초동맥질환 증상이 나타날 확률이 높습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는 관상동맥질환이나 뇌혈관 질환 그리고 말초 혈관 질환은 서로 연관성이 높고 관상 동맥 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 말초 혈관 병변이 같이 일어나는 경우가 약 30%정도 연구 보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말초동맥질환 증상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으나 사지에 혈액 공급이 충분하지 않게 되면서 보행을 할 때에나 심한 운동을 할 때 팔이나 다리 쪽에 근육 저림이나 당기는 증세가 심해집니다.

평상시에는 괜찮다가 오르막을 걷거나 계단을 오르고 내릴 때 다리 저림 증세가 발생하고 근육 통증을 동반하게 되고 다리가 아파서 걷는 것을 쉬게 되면 차츰 가라 앉고 걸으면 다시 증세가 나타나는 것이 말초동맥질환 증상 특징 입니다.

이런 것을 파행성 보행이라고 하고 대표적이고 뚜렷한 증세 입니다. 부족한 혈액 공급으로 하지의 장딴지 발등, 뒤꿈치나 발가락 등에 세균 감염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여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말초동맥질환 증상

말초동맥질환 증상 진단

발목 혈압을 측정하면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좌측과 우측의 상, 하지에서 각각 혈압을 측정한 다음에 각각 혈압 변화 양상을 비교하면서 하지의 말초동맥 질환을 진단할 수 있게 됩니다.

ABI수치 만으로 진단하는 것이 부정확할 수 있어서 DUPLEX 초음파나 CT, MRI 등의 추가적인 검사를 고려해야 하고 혈관 영상에 있어 가장 정확한 표준 검사는 X-RAY 혈관 조영술로 비교적 침습적이며 조영제에 의한 신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서 진단만을 위한 목적보다 혈관 재개통술이 예상되는 환자에게 진단과 동시에 치료를 위한 목적으로 시행하게 됩니다.

말초동맥질환 증상

말초동맥질환 증상 치료

말초동맥질환 증상은 위험인자의 관리나 약물적인 것 그리고 혈관재개통술로서 말초동맥질환 증상을 치료하게 됩니다. 금연이나 혈당조절 그리고 고지혈증을 관리해야 하고 혈압 조절이 필요로 하며 혈관 내 혈전을 막기 위하여 항 혈소판 제제를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마치며

보통은 노인성 질환으로 말초동맥질환 증상이 생기게 되는데 다리 저림이나 무릎이나 고관절 관절염 등 오해하지 말아야 하고 물리 치료나 통증 치료만 목적으로 하기 보다 나아지지 않는다면 다른 문제점이 있는지 살펴 보아야 하니 전문 치료진의 상담을 받아 정확한 원인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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